원하는 KB 이하로 자동으로
목표 용량만 입력하면 그 안에서 가장 좋은 화질을 찾아 저장해요. 화질만으로 부족하면 사진 크기도 함께 줄여요.
사진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
사진을 끌어놓거나 선택하세요
JPG, PNG, WebP · 최대 30장
사진 용량 맞추기 사용법
- 용량을 맞출 사진을 최대 30장까지 선택하세요.
- 제출처가 정한 최대 용량을 KB 또는 MB로 입력하세요.
- ‘목표 용량으로 저장’을 누르면 사진마다 목표 이하로 맞춘 파일이 저장됩니다. 목록에서 사진별 결과 용량과 크기를 확인할 수 있어요.
이럴 때 쓰면 좋아요
- 입사지원서, 학교·관공서 서류에 ‘사진 500KB 이하’처럼 용량 조건이 있을 때
- 쇼핑몰이나 게시판 업로드 화면에서 ‘용량 초과’가 뜰 때
- 여러 장을 첨부해야 하는데 장당 용량이 정해져 있을 때
어떻게 맞추나요?
먼저 원래 크기 그대로 화질만 낮춰 목표 용량 안에 들어가는 가장 높은 화질을 찾습니다. 화질을 일정 수준 아래로 내려야만 맞출 수 있는 경우에는 화질을 더 깎지 않고 사진의 가로·세로 크기를 조금씩 줄여 다시 찾습니다. 화질이 지나치게 낮아져 얼굴이나 글자가 뭉개지는 것보다, 크기를 약간 줄이는 편이 대부분의 화면에서 더 깨끗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.
주의할 점
- 제출처가 최소 크기(예: 가로 몇 픽셀 이상)도 정해 두었다면, 저장 후 목록에 표시되는 가로 × 세로 값을 꼭 확인하세요. 너무 작아졌다면 목표 용량을 조금 높여야 합니다.
- JPG로 저장하면 투명 배경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. 투명을 유지하려면 WebP를 고르세요. 다만 WebP를 받지 않는 업로드 화면도 있습니다.
- 결과는 새로 저장한 파일이라 촬영 위치 같은 사진 정보(EXIF)는 담기지 않습니다.
- 이미 목표보다 작은 사진도 새로 저장되며, 이때는 높은 화질로 저장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KB와 MB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1KB를 1000바이트, 1MB를 1000KB로 계산합니다. 1024로 계산하는 곳보다 조금 더 작게 맞춰지므로 어느 기준이든 제한을 넘지 않습니다.
목표를 너무 작게 잡으면 어떻게 되나요?
사진 크기를 계속 줄여서라도 맞추려고 하지만, 아주 작은 목표에서는 사진이 지나치게 작아질 수 있습니다. 그럴 땐 목록의 결과 크기를 보고 목표 용량을 조금 높여 다시 저장하세요.
용량 줄이기 도구와 무엇이 다른가요?
용량 줄이기 도구는 화질 값을 직접 정하는 방식이고, 이 도구는 원하는 용량만 정하면 화질과 크기를 알아서 맞추는 방식입니다. 제출 조건이 숫자로 정해져 있다면 이 도구가 편합니다.
원본 사진이 바뀌나요?
아니요. 원본은 그대로 두고 맞춘 결과를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. 여러 장은 하나의 ZIP 파일로 묶여 저장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