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질은 지키고 용량은 가볍게
메일 첨부나 사이트 업로드가 어려운 큰 사진을 빠르게 줄여요.
JPG, PNG, WebP · 최대 30장
사진 용량 줄이기 사용법
- JPG, PNG 또는 WebP 사진을 최대 30장까지 선택하세요.
- 미리 사용할 용도에 맞춰 결과 화질을 조절하세요.
- ‘용량 줄이고 저장’을 누르면 한 장은 바로 저장되고 여러 장은 ZIP 파일로 묶입니다.
용량을 줄이면 좋은 점
웹페이지가 더 빨리 열리고 메일이나 메신저 전송도 편해집니다. PNG 사진은 투명 배경이 필요하지 않다면 WebP로 저장해 용량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.
화질은 어떻게 정할까요?
70~85%는 일반적인 쇼핑몰, 블로그, 메신저용 사진에서 화질과 용량의 균형이 좋은 편입니다. 글자나 제품의 작은 무늬가 중요한 사진은 조금 높은 화질부터 시험해 보세요. 가장 작은 용량이 필요하면 낮은 값을 선택하되, 저장 후 확대해서 흐림이나 번짐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이럴 때 쓰면 좋아요
- 업로드 화면에서 ‘파일 용량 초과’ 메시지가 뜰 때
- 메일이나 서류 제출처가 장당 용량을 제한할 때
- 상세페이지나 블로그에 사진이 많아 휴대폰에서 늦게 뜰 때
- 사진을 여러 장 묶어 보내야 하는데 전체 용량이 부담될 때
화질 값을 정하는 요령
처음에는 기본값으로 한 장을 저장해 원본과 나란히 확대해 보세요. 차이가 거의 보이지 않으면 5~10%씩 더 낮추고, 글자 가장자리가 번지거나 하늘·벽처럼 매끈한 부분에 계단 같은 띠가 보이기 시작하면 바로 앞 값으로 돌아갑니다. 어두운 색 옷이나 촘촘한 무늬가 있는 원단은 압축 흔적이 더 잘 드러나므로 다른 사진보다 조금 높은 화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주의할 점
- 이 도구는 사진의 픽셀 크기는 그대로 두고 압축만 다시 합니다. 원본이 지나치게 크다면 크기 변경을 먼저 하는 편이 효과가 큽니다.
- PNG 파일은 투명 배경을 유지할 수 있는 WebP로 저장됩니다. 올릴 곳이 WebP를 받지 않는다면 형식 변환 도구에서 JPG로 바꾸세요. JPG와 WebP는 원래 형식 그대로 다시 압축됩니다.
- 압축한 JPG를 다시 압축하면 흔적이 누적됩니다. 원본은 따로 보관하고 원본에서 다시 시작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원본 사진은 바뀌나요?
아니요. 원본은 그대로 두고 새로운 압축 파일을 저장합니다.
압축한 사진이 더 커질 수도 있나요?
이미 강하게 압축된 사진은 설정에 따라 결과 용량이 비슷하거나 커질 수 있습니다.
PNG를 넣었더니 WebP로 저장됐어요
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화질 값으로 용량을 줄일 수 없기 때문에, 투명 배경을 유지하면서 크게 줄일 수 있는 WebP로 저장합니다. JPG가 필요하다면 형식 변환 도구를 이용하세요. 투명 부분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.
몇 KB 이하로 정확히 맞출 수 있나요?
목표 용량을 직접 입력하는 기능은 없습니다. 저장 후 결과 용량을 확인하고, 제한보다 크면 화질을 조금 낮추거나 크기 변경으로 픽셀 수를 줄인 뒤 다시 저장하세요.
여러 장을 줄였는데 일부만 거의 안 줄었어요
이미 작게 압축된 사진일 가능성이 큽니다. 그런 사진은 화질 값을 낮추기보다 크기 변경으로 픽셀 수를 줄이는 편이 효과적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