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 크기 변경

원하는 픽셀로 정확하게

여러 사진을 같은 크기로 바꾸거나 원본 비율을 유지해 줄일 수 있어요.

사진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
사진을 끌어놓거나 선택하세요

JPG, PNG, WebP · 최대 30장

언제 필요한가요?

쇼핑몰 대표이미지, 블로그 썸네일, 제출용 증명사진처럼 픽셀 규격이 정해진 곳에 이미지를 올릴 때 편리합니다. 원본 비율을 유지하면 사진이 찌그러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사용 순서

  1. 변경할 사진을 선택합니다.
  2. 가로와 세로 픽셀을 입력합니다.
  3. 결과 형식과 화질을 고르고 저장합니다.

사진 비율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

사진의 가로와 세로 비율이 원본과 달라지면 인물이나 상품이 납작하거나 길게 보일 수 있습니다. ‘원본 비율 유지’를 켜면 한쪽 길이를 입력할 때 다른 쪽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자연스러운 모양을 지킬 수 있습니다. 규격이 정확히 정해진 이미지라면 비율을 끄고 가로와 세로를 모두 입력하세요.

용도별 설정 팁

웹사이트용 사진은 필요한 화면 크기보다 지나치게 크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쇼핑몰 대표사진처럼 정사각형이 필요하다면 먼저 크기를 맞춘 뒤 ‘정사각형’ 도구로 여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. JPG는 일반 사진에, PNG는 투명 배경이 있는 이미지에, WebP는 웹페이지용 작은 파일에 잘 맞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원본 사진도 바뀌나요?

아니요. 원본은 그대로 유지되고 설정한 크기의 새 파일이 저장됩니다.

여러 장을 같은 크기로 바꿀 수 있나요?

최대 30장까지 한 번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여러 결과는 하나의 ZIP 파일로 묶여 저장됩니다.

사진이 흐려진 이유는 무엇인가요?

작은 원본을 크게 확대하면 새 픽셀이 만들어지면서 선명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. 가능하면 큰 원본을 줄여서 사용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