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하는 비율로 딱 맞게 자르기
비율을 고르고 사진을 움직이거나 확대해서 남길 부분만 틀 안에 맞추면 돼요.
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기기 안에서 처리해요
자를 사진을 선택하세요
JPG, PNG, WebP · 장당 25MB · 한 장
틀 안에 보이는 부분이 저장돼요. 사진을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움직여 맞춰 주세요.
사진 자르기 사용법
- 자를 사진 한 장을 선택하세요.
- 비율을 고른 뒤 사진을 움직이고 확대해 남길 부분을 틀 안에 맞추세요. 흰 줄은 화면을 세 칸씩 나눈 구도 안내선입니다.
- 저장 크기와 형식을 고르고 ‘잘라서 저장’을 누르세요.
이럴 때 쓰면 좋아요
-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을 4:5나 3:4로 미리 맞춰 원하지 않는 부분이 잘리는 것을 막고 싶을 때
- 쇼츠·릴스·스토리용 세로 9:16 이미지가 필요할 때
- 증명사진·반명함처럼 정해진 비율로 얼굴 위치를 맞춰야 할 때
- 쇼핑몰 대표이미지를 정사각형으로 자르면서 상품을 가운데 두고 싶을 때
자르기와 정사각형 여백은 어떻게 다른가요?
자르기는 틀 밖의 부분을 버리고 남은 부분만 저장합니다. 사진 전체를 살려야 한다면 잘라내지 않고 주변에 여백을 넣는 ‘정사각형’ 도구가 더 알맞습니다. 전신 사진처럼 머리나 발이 잘리면 안 되는 사진은 여백을, 배경이 넓어 대상이 작게 보이는 사진은 자르기를 쓰면 좋습니다.
증명사진 비율로 자를 때
3.5 × 4.5cm 비율을 고르면 증명·여권사진과 같은 가로세로 비율로 자를 수 있습니다. 저장 크기에서 ‘가로 413px’를 고르면 300dpi로 인화했을 때 3.5 × 4.5cm가 되는 413 × 531 픽셀로 저장됩니다. 다만 얼굴 크기, 배경색, 촬영 시기 같은 세부 규정은 제출처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해당 기관의 안내를 따르세요. 여권처럼 규정이 엄격한 사진은 사진관 촬영을 권장합니다.
주의할 점
- 많이 확대해서 작은 부분만 잘라내면 남는 픽셀이 적어 저장 크기를 크게 골랐을 때 흐려질 수 있습니다. 설정 아래에 표시되는 저장 크기 안내를 확인하세요.
- JP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. 투명 배경을 살리려면 PNG나 WebP를 고르세요.
- 결과는 새로 저장한 파일이라 촬영 위치 같은 사진 정보(EXIF)는 담기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원하는 비율이 목록에 없어요
자주 쓰는 비율을 우선 넣어 두었습니다. 정확한 픽셀이 필요하다면 가까운 비율로 자른 뒤 ‘크기 변경’ 도구에서 가로·세로를 직접 입력해 맞추세요.
사진을 회전할 수 있나요?
현재는 회전 기능이 없습니다.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의 방향 정보는 자동으로 반영되어 보이는 방향 그대로 잘립니다.
원본 사진이 바뀌나요?
아니요. 원본은 그대로 두고 잘라낸 부분만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