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 형식 변환

JPG·PNG·WebP를 자유롭게

별도 프로그램 없이 여러 사진의 파일 형식을 한 번에 바꿔요.

사진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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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을 끌어놓거나 선택하세요

JPG, PNG, WebP · 최대 30장

이미지 형식 변환 사용법

  1. JPG, PNG 또는 WebP 사진을 최대 30장까지 선택하세요.
  2. 사용할 곳에 맞춰 결과 형식과 화질을 고르세요.
  3. ‘형식 변환하고 저장’을 누르면 새 파일이 저장됩니다.

어떤 형식을 고를까요?

JPG는 사진 공유와 쇼핑몰 업로드에 폭넓게 쓰입니다. PNG는 투명 배경과 선명한 그래픽에, WebP는 웹페이지에서 작은 용량으로 사진을 보여줄 때 적합합니다.

변환 시 알아두세요

투명한 PNG를 JPG로 변환하면 투명 영역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. 같은 파일을 반복해서 JPG로 변환하면 화질이 조금씩 낮아질 수 있습니다.

이럴 때 쓰면 좋아요

형식만 바꾸면 화질이 좋아지나요?

아니요. 이미 압축으로 흐려진 JPG를 PNG로 바꿔도 사라진 세부가 돌아오지는 않습니다. 파일이 무거워지기만 할 수 있습니다. 형식은 ‘어디에 올릴지’와 ‘투명 배경이 필요한지’로 정하고, 화질은 가능한 한 원본에서 한 번에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주의할 점

자주 묻는 질문

형식을 바꾸면 원본이 없어지나요?

아니요. 원본은 그대로 유지되고 선택한 형식의 새 파일이 저장됩니다.

JPG와 WebP 중 무엇이 더 작나요?

사진 내용과 화질 설정에 따라 다르지만 같은 조건에서는 WebP가 더 작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다만 오래된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이 중요하면 JPG가 편합니다.

PNG의 투명 배경은 유지되나요?

PNG 또는 WebP로 저장하면 투명 배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빈 영역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.

확장자 이름만 바꿔도 되나요?

파일 이름의 .webp를 .jpg로 고쳐도 내용은 그대로라 일부 프로그램에서 여전히 열리지 않거나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. 실제 형식을 바꾸려면 변환 도구로 새로 저장해야 합니다.

WebP는 어디서나 쓸 수 있나요?

최신 웹브라우저는 대부분 WebP를 표시하지만 일부 업로드 화면이나 오래된 편집 프로그램은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올릴 곳이 확실하지 않다면 JPG가 가장 무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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